알고 계신분들도 있겠지만


연쇄살인범 정남규는 20대 후반부터 시작해


평소 3분 30초 페이스로 10km 훈련을 많이 했다고 함


실제로 목격자들은 어떤 남자가 정말 빠르게 골목길을 달려갔다고 진술함 



그러나 ~


담배를 끊을 정도로


러닝을 열심히 해 몸은 날렵해 졌지만


근육 강화 훈련은 안한듯함 상체 근력은 약해서


마지막 범행때 방에서 상대의 머리를 망치로 가격하고도


상대가 자신의 팔을 집고 버티자 뿌리치치 못하고 잡혀버림 ~



정신과 의사들은 과한 운동은 내재된 폭력성을 폭발 시킨다고 함


혈관의 밀도가 낮아지면 이성적 판단보다 본능적 판단이 더 강해지기 때문이라 함


실제로 정남규는 러닝으로 몸이 단련되니까 자신감이 과해졌고 살해 충동이 강해졌다고 함




결론 ~ 존2로 혈관 밀도를 높이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읍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