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년 전엔가 이대점 가서 만족스럽긴 했는데,

지금처럼 좀 정보를 많이 접한 뒤에 갔으면 더 자세하게 기록해두고 이후 러닝에 뭐 도움이 됐을 것 같아서 아쉬움에 좀 남음.

(당시에 뉴발 프리즘 추천해줘서 샀는데 영 별로였던 건...)
매직스피드1은 아주 만족했음.

지금은 광진구 살아서 어린이대공원쪽에 러너스클럽 가깝긴 한데

두 지점 발 분석 같은 게 확 다른가?
걍 강 건너서 플릿러너를 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