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4분초반대 의식하고 뛰었는데


처음 2키로 정도는 워밍업 겸 천천히 뛰다가 3키로즘부터 속도 올리기 시작


5키로 즘부터 키로 4:30 미만을 의식하면서 뛰었는데 생각보다 버텨지더라고? 4:20도 간혹 유지하고 그러다가 마지막 언덕구간 전력질주 하고 마무리. 9-10키로 구간은 쿨다운.


좀 계속 아 힘들다~ 하면서 정신력으로 버텼는데 신기한게 옛날에는 4:25 이런 페이스는 1키로도 유지못했는데 이제 좀 되더라고.


다음달즘에 10키로 대회 나가볼까 하는데 카본화 신고 대회뽕 하면 43분대정도 가능할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