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3월 말까지 한다고 하는데. 마침 시간이 나서 첫날에 다녀왔음.
우선 들어가면 바로 앞에 보이고 직원한테 아디클럽 어플로 보여주면 되더라.
작은 테이블에 (옷 3장 놓으면 공간없음)  전사지? 통에 담겨있는데에서 이니셜이나 숫자, 찾는건데.. 쉽지 않다
특히 3이 없음... 이건 뭐 새로 매일 채워놓을테니 걱정안해도 될듯
지도그려진 피니셔는 많았음

전사지 다 골랐으면 테이프로 자기가 원하는 위치 직접 붙여서 프레스기 직원한테 넘겨주면 찍어준다
장당 한장으로 제한하는듯.
싱글렛 반팔티 상관없었어..



메달각인은 8시쯤들어갔을때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한다더라..
처음엔 기계고장인줄 알았는데 직원이 없어서였음
8시 40분쯤 남자직원 한명더 오더니 바로 각인해 주었음.
각인 시간은 몇초 안걸림.


요점.. 타이밍을 잘 맞춰가라 ㅋ
이것만 하고가도 되나 고민하는 런붕이들도 걱정마라.
아무도 눈치 안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