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우중런 하고 감기걸렸는데 어제 야근으로 못뛴것도 있고 평소 항상 상태 안좋은 발목이 안아프길래 근질근질해서 친구한테 같이 뛰자  약속하고
질러놓고 보니 퇴근길엔 몸 안좋아서 좀 후회했지만 약속했으니 나오긴 했읍니다..
뛰는데 조금 힘들어서
평소보다 천천히 가자 했고 친구는 하프 채우고
저는 15k 채우고 집쪽으로 빠졌읍니다.

빨리 감기 나아서 일요일에 정상컨디션으로 대회 뛰고싶네요..
목금토 쉬고 일요일 준비 잘 해보겠습니다.


10k: 밀양하프마라톤 50:47
하프: 밀양하프마라톤 1:4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