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창 체력이 좋았을 때가 10년 전 중학생 때 복싱할 때였거든요.



런닝머신으로



3분 질주 - 30초 휴식

3분 질주 - 30초 휴식

...


(질주 강도는 내가 뛸 수 있는 속도의 7~80% 정도?)



이런 식으로 루틴 짜는 거는




런닝계에서는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해요. 실제로 있는 훈련 방법인지



유튜브에는 런닝 훈련 방법이 다 하시는 말씀이 달라서 일단은 정속도로 적당히 뛰는 것부터 했는데



슬슬 재미있게 해보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