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선물해준 호카 클리프톤9으로 달린지 어언 10개월...
약 900~1000km정도 뛴거같은데.. 겉으론 멀쩡하고 첨 걸을땐 쿠션느낌이 아직 남아있는거같은데
막상 어느정도 뛰다보면 오른쪽발바닥중앙에 통증이와서 오늘은 뛰다가 걸었습니다.. 러닝화수명이 다한걸까요?
친구들이 선물해준 호카 클리프톤9으로 달린지 어언 10개월...
약 900~1000km정도 뛴거같은데.. 겉으론 멀쩡하고 첨 걸을땐 쿠션느낌이 아직 남아있는거같은데
막상 어느정도 뛰다보면 오른쪽발바닥중앙에 통증이와서 오늘은 뛰다가 걸었습니다.. 러닝화수명이 다한걸까요?
천키로면 자연사 일듯여 ㅋㅋㅋ
겉에 멀쩡하면 일상화로 돌리져
그 정도면 호카가 아니고 호상되었을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하나 새로들이겟습니다..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