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분들 사진보면서 너무 재밌고 댓글도 재밌고
거의 밤새 보다가…. 

갑자기 뭔가 왜 다 사진이 이렇게 좋지? 싶었는데


단순히 찍사님이 잘찍어 주시고

다들 훤칠 잘생쁨 이런걸 떠나서

하루하루 꾸준히 노력하고 
어느 거리 코스든 쉬운게 하나 없는데 그걸 도전하고 
왕짱당당하게 성취도 하는 모습의 그 에너지가… 
부럽고 대단해서 그런가 싶었음! 

달리는게 얼마나 힘든지 다들 아니까 잘 와닿지 않았나


아… 자야되는데 잠 안와서 망했다ㅜㅜ
개뻘글이나 싸질르고오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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