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딱 4번째 러닝 오늘은 쉬는날 하뛰하쉬 준수하면서 부상없이 오래 운동하려하는 런린입니다


약 5년전 서른 초반까지는 심폐랑 근지구력이 나름 우수했다 생각합니다만..주변에서도 인정해주는정도? 진짜 개쩐다 수준은 아녓음다 ㅎㅎ


지금 직딩이라는 변명하에 살도 약 10키로 붙고 심폐지구력등 똥망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ㅋㅋ


과거 나름 우수햇던 상태 근처까지는 꾸준 러닝을하면 빠르게 도달 할수 있을까요?


아니어도 계속 달릴거지만 운동구력이 있으면 빨리 폼 올라온다는 얘길 다른운동에서도 들었어서


러닝에도 이게 적응되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