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차는 5km 주 4회, 날좋으면 필드
날 안좋으면 무동력 트레드밀을 뛰고
주 1회정도? 10km를 뛰었습니다
두달차는 10km 하뛰하쉬 필드를 할 수 있으면
최대한 해보려고 노력했으며 1시간 이내로
뛰는것에 초점을 많이 맞췄습니다
다음달은 주 5회정도 10Km 뛰는게 목표인데,
여지껏 항상 최선을 다해서, 템포~역치 지속주
위주로 달렸던듯 합니다
사실 그렇게 뛰어야 잡생각이 많이 사라지는편이라..
근데 이렇게 하니까 생각보다 피로누적이 있어요
육아를 병행하면서 매일 빡런은 안되겠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자전거 탈때처럼 천천히 뛰기
지속주로 뛰기 열심히뛰기(는 잘 안했습니다)로
좀 변화를 줘야 할 듯해요
자전거랑 다르게 좀 강하게 뛰면
몸에 충격이 많이 쌓이네요
다들 건강 잘 지키시고
즐거운 운동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자전거 타다 여기 온 이유 뭐에유?
자전거를 타려면 두시간 이상 필드라이딩을 하던지, 짧게 운동을 하려면 중고강도로 로라나 필드를 강하게 타야하는데 그러면 일하는데 지장이 있구요, 부차적인 요인으로는 제가 골다공증 위험군이라 러닝으로 골밀도를 다시 올리려는 이유도 있고 한시간으로 최대 효율을 내는 유산소중 하나라 러닝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유지비용도 있고 준비하고 나가고 돌아와서 관리하는 시간도 생각보다 무시못할 수준이라..
기량이 확 좋아지신거같아요 멋진 아빠 화이팅!!
나도 주가 사이클인데 러닝도 병행하는이유가 골다공증 빼고 거의 일치하네요ㅋㅋㅋㅋ 준비하고 나가고 귀찮고 고문틀(로라) 너무 힘들고 노잼 유산소 효율성은 러닝이짱인듯 부상이 더 많은게 흠이긴함 - dc App
부상관리가 매우매우 중요.. 건강합시다!
기량이 쑥쑥 올라가시네요ㄷㄷ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