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잊고 알람을 안맞추고 잠들어서 30분을 늦게 일어났습니다 출근 준비시간을 줄이면 충분해서 서둘러 나갔고 준비, 마무리 운동까지 평소대로 진행했습니다

잠도 잘자고 잘 먹기도해서 컨디션이 좋을줄 알았는데 어제 중거리의 영향인지 데미지가 있나보네요.. 다리가 살짝 묵직하고 질주때도 몸이 무겁고 앞으로 나가질 않습니다 몸에 힘을 못빼고 힘으로만 뛰는 느낌이 좋지 않네요... 아직 멀었다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NRC연동이 다시 됩니다 며칠간 안되던 자료는 안넘어가고 오늘 기록부터 다시 연동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