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목감기 약을 먹었다. 
처방된 약에 탁센도 같이 들어있었다. (개꿀)

오늘도 슬로우 조깅이 목표였으나 심박영역이 초록색 구간으로 넘어가는 순간 그냥 달려버렸다. 오늘은 보스턴12를 신고 달렸다. 속도는 조금씩 높힐수록 앞꿈치 쿠션이 느껴지는듯. 재밌다.

에보슬은 신고 달리면 어떤 느낌일까? 아 사고 싶다. 하지만 쿠보슬 핫딜에 절여져서 정가주고 못사는 뇌가 되었다. 오늘도 런갤 핫딜 뒤져보고 간다. 줌플6 14만원대? 신어보진 않았지만 땡기는 모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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