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러닝 시작한지 딱 한달된 40대 초반 런생아야.



한달동안 마일리지는 80km 정도 쌓은 것 같구, 보통 5~8km 뛰면서 맥스 10km 2번 뛰어봤어


10km는 딱 1시간 맞춰서 뛰어봤고 마음 먹으면 56~57분 정도로는 뛸 수 있을것 같아



궁금한 건... 살짝 과체중이기도 하고 속도 욕심 내다가 부상당하는게 사실 가장 무서운데


이 정도 페이스로 쭉 연습하면 알아서(?) 페이스를 올릴 수 있을지가 궁금해


올해 목표가 10km 40분대 진입, 이게 가능하다면 하프도 나가서 1시간 50분 만드는 거거든...


물리적으로 가능한지, 크게 무리 없는 목표인지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