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 엘리트, 선출, 마스터즈 로 나눠서 시상하면됨.
그냥 국내 엘리트 등록했던 사람은 다 선출로 빼서 거기서 따로 시상만 추가하면됨
참가제한 할필요도 없고, 그냥 다 나와서 뛰고싶으면 뛰는거임.
실제로 수영은 육상보다 선출 비선출 차이가 엄청나게 나서, 진짜 현역때 병풍만 서던 선출들이 마스터즈 전종목 메달 싹다 쓸어감.
그래서 배럴 대회에서는 선출들 따로 종목 열어줌.
근데... 그많던 선출들 거진 다 안나옴. 왤까???
마스터즈 참가하는 육상 선출들이 본인이 운동하고 싶어서 참가하는거면 선출 따로 시상해도 참가할 꺼고,
상금헌터였으면 쫄아서 튈꺼고... 알아서 정리될꺼임.
주최측에서 맘만 먹으면 충분히 가능한데 할수있을지는 모름.
참 쉽네 상금 두배 지출 - dc App
상금이야 그냥 마스터즈 상금 쪼개면됨. 마스터즈들은 어차피 못받던거 적게나마 받을수있으니까 좋은일임. 그리고 순수 마스터즈 입상권선수들이 상금보고 운동하는거도 아니고 ㅋ
그냥 상금을 없애면 된다니까 ㅋㅋㅋ
상금없애고 그냥 통합시상하면됨. 엘리트라고 해봤자 별거없음 어차피
그거 어짜피 협회들의 농간 같은거 아닙니까. 후배들 몰아주려고 하는거 같은데, 나눌 생각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언론 같은데서 좀 크게 다뤄주던가 해야 할까말까 일텐데요. ㄷㄷ
마즘 선출을 아마추어랑 같이 뛰게하면 아마추어의 기록성취욕을 떨어트림
그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