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옆을 지날때마다 유리창에 달리는모습 보는데
6~9분페이스로 달릴때는 엉덩이 뒤로 빠지고,
무릎은 안올라가고 다리도 뒤로만 흐르고 진짜 볼품없음.
근데 러닝마무리할때, 항상 전력질주로 뛰는데,
한 2분대 페이스로 뛸때 거울보면,
항상 머리속에 그리던 이상적인 자세가 나오는데
덱스인줄 알았음
2분은 그렇다 쳐도 엘리트들처럼 3분페이스로 10km식 달리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가게 옆을 지날때마다 유리창에 달리는모습 보는데
6~9분페이스로 달릴때는 엉덩이 뒤로 빠지고,
무릎은 안올라가고 다리도 뒤로만 흐르고 진짜 볼품없음.
근데 러닝마무리할때, 항상 전력질주로 뛰는데,
한 2분대 페이스로 뛸때 거울보면,
항상 머리속에 그리던 이상적인 자세가 나오는데
덱스인줄 알았음
2분은 그렇다 쳐도 엘리트들처럼 3분페이스로 10km식 달리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6~9분페이스로 달릴때는 엉덩이 뒤로 빠지고, 무릎은 안올라가고 다리도 뒤로만 흐르고 진짜 볼품없음. --------- 고쳐야할부분을 아네, 바꾸면 조깅도 멋지게 뛸듯.
유튜브 찾아보는데, 여러가지 요인이 있겟지만, 일단 장요근이랑 코어,복근문제라고 생각하고 보강운동하고는있어여 ㅇㅇ
대회페이스에 후반에 퍼져서도 아니고 조깅할 때부터 저런거는 보강운동으로 해결될게 아님.
엉덩이 넣고, 몸수직으로 세우고, 다리 뒤로 안빠지게 무릎으로 전진하며 발로 롤링하는 버릇을 만드세여
네 최대한 넣을려고하는데, 골반이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넣어도 배에 힘들어가고 버티기 약간 힘든 느낌도 있어서, 찾아보니까 복근힘이 약하고, 장요근이 약해서 늘어져있어서, 비교적 타이트한 햄스트링쪽으로 당겨져서 오리엉덩이가 된다고 하더라고요.(골반전방경사) 그래서, 장요근이랑 복근강화 운동을 하고있어요. 그래야 자연스럽게든 의식을 하던 엉덩이를 당길수있을것같아요. 지금은 물리적으로 안됨
평소 6-9 뛰는데 2분대 페이스가 된다고? 난 평소 4분대로 뛰는데도 3분대도 겨우 뛰는데, 너무 오바하는거 아니야?
님이 느린걸수도,
지구력이 딸려서 유지를 못하는 런린이라서, 저속도를 뛰는거지, 짧게 2분페이스를 못뛰는건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거 아닐까? 100m 를 19초뛰는 속도도 2분대야;; 물론 당연히 오래유지못해. 체감상 100~150미터만 뛰는듯?
전력질주 잠깐은 2분대로 뛸수있지. 가민 운동제안 스프린트 뜨면 보통 2분45초 페이스 뜨던데
그니까 다들 마라톤을 하다보니 속도감이 없는듯해.;
덱스 자세로 10키로를 뛴다고요?
덱스자세는 전력질주라 2분페이스고, 본문에 선수들처럼 3분대 페이스라고 적어놧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분대ㄷㄷㄷ
과체중아니면 2분대는 30대정도만 되어도 다뛰어요. 오래유지를 못해서 그렇지
인증 ㄱ
저는 질주 순간페이스도 2분대가 나온적이 없습니다 - dc App
저도요... 5분 초반 깔짝? 그게 50m 뛰었나?
ㄴ5분대는 전력질주로 뛴게 아닐껄요? 3분대가 100미터 18초에 뛰는속도인데, 3분대까지는 나이들고 하면서 점점 느려지니까 그럴수있다고 생각되는데, 5분페이스는 100미터 30초대에요. 그건 뛸수있는 최대한의 전력질주가 아니라, 그냥 뛸수있는 8~90%의 힘으로 뛰신게 아닐까요? 자꾸 100미터 예시를 드는건, 웬만한 일반사람들은 2,3분대로 안뛰어서 속도감이 없는듯해서, 어릴때 100미터 기록은 다들 있으니까 예시로 드는거임.
2분대로 달리면서 거울보면 자빠진다잉! - dc App
속도가 빨라서 순간적으로 잠깐 보는거라 괜찮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