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옆을 지날때마다 유리창에 달리는모습 보는데


6~9분페이스로 달릴때는 엉덩이 뒤로 빠지고,


무릎은 안올라가고 다리도 뒤로만 흐르고 진짜 볼품없음.


근데 러닝마무리할때, 항상 전력질주로 뛰는데,


한 2분대 페이스로 뛸때 거울보면,


항상 머리속에 그리던 이상적인 자세가 나오는데


덱스인줄 알았음


2분은 그렇다 쳐도 엘리트들처럼 3분페이스로 10km식 달리면 얼마나 재미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