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서 알파플라이3를 만들때 


이는 상용품으로 팔아야, 엘리트주자를 위한 전유물이 아니기에


시장조사를 했는데 거기서 힐스트라이크80%가 나왔음


그래서 힐스택 힐드랍 비율을 조절한건데


엄격한 구분이 있었던것 같음


무슨 말이냐면 단순한 첫착지로 구분하는게 아니라는 뜻임


첫착지부위 : 힐, 미드-힐 이건 힐스트라이크로 구분


첫착지부위 : 포어-미드-힐 이게 미드풋


포어풋착지후 뒷꿈치가 땅에 닿지 않는다 =>이것만 포어풋 (단거리 스프린터,줄넘기 점프와 같은원리)


이렇게 분류하면 전러너의 80%가 힐스트라이커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