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내가 아들 데리고 언니집을 가는 날.

나는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조용히 집안일을 해치우곤
가만히 아내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며 아들과 놀아줬다.

어느덧 12시.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들과 아내가 출발하자

난 얼마전 남산런으로 조져진 다리근육따위 무시하기로 하고
음탕하게 오늘의 계획을 실행했다.



식사는 잠실롯백 브루클린버거로…
진심 개꿀맛이다. 패티는 140g 말고 꼭 200g으로 먹어라
두번먹어라.

이제 먹고나서 사우나조지고 집갈예정
행복이란 이런걸까






3km 12:25 (비공식 2025.03)
10km 45:38(비공식 2025.01)
Half 1:37:22(비공식 2025.03)
Full 3:54:20(2024.11 남원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