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야근하느라 달리기는 언감생심중인데
마지막으로 달린게 지난주 토요일 아침 10km 인데
어제부터 온갖 이름 아는 곳은 다 아프다.
달리기도 안하는데
장경인대도 아픈거 같고 아킬레스도 아프다.
발톱 한번 아차 하고 잘못 깎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발톱도 아프다.
이제 눈도 안떠진다.
HRV는 30을 간신히 넘긴다.
수면체크 해보면 깊은수면 과수면이라고 뜬다.
나도 어서 나가서 달려보고싶다.
2주만 바쁜 거 좀 참고 나면
4월에는 이지런 마일리지 길게 늘려서
체중감량 먼저 목표치까지 하고싶다.
예쁜신발 신고 새로산 고글 신고 뛰어야 하는데
이제 날이 한껏 따뜻해져서 반팔티셔츠를 알아봐야 할 것 같다.
런붕이는 달리고싶다.
쉬세유! 제가 대신 많이 뛰어 드렸습니다!
화이팅ㅠㅠ - dc App
아이구 현생이 바빠서 우째요...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따땃한 날씨가 보상해줄거에요ㅠㅠ 화이팅!!!!!!
힘내 런붕이 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