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덕시절을 기억할수 있는 마지막 고글이였던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b97c78c5f58c37cf855072f76074ce50ce4c8ab869572b74d196b51

일마 렌즈가 거의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적당한거 뒤적거리다

평소 즐겨보던 더더마(자덕 유투버임)가 런칭(?)한

얀테로븐 하나사봄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53ca841963ad5121bbe4a090b94feeee36aa7daa088debe0548bb

7fed8273b5816af651ee80e1428372738162c9260698bbfd4e0e0c4e2b8274da

박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진한 알리발 같은데 ㅋㅋ

사실 100퍼 고글이 시작하던 시절...(피터사간이 모델일때) 에도 이미 알리발 넘치던게 고글시장이라...

매년 몇개씩 부셔먹어서 걍 싼거 디자인보고 주서오던게 습관인지라


7fed8273b5816af651ee80e1438373736bdd9193d2ba176cdc3e8f8b9246eb9d

7fed8273b5816af651ee80e1438274733dce158785a065a6d85ac4034dafd04e

7fed8273b5816af651ee80e1438271736ff83209ea7ff6251287f0c0a1f33708

변색에 가격도 착해서 만족중임...

방풍효과는 뭐... 달려봐야 20키로 근처도 못갈터이니

습기만 잘빠져주면 괜찮을듯 시푸요


매년 뚜르 드 프랑스 중계랑 각종 대회들(자장구지만...) 하이라이트 영상 안빼먹고 시청하는데

시청료라 생각하고 구매함 ㅋㅋ

근데 변색시간이 좀 느린거 같은데.. 기분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