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덕시절을 기억할수 있는 마지막 고글이였던
일마 렌즈가 거의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적당한거 뒤적거리다
평소 즐겨보던 더더마(자덕 유투버임)가 런칭(?)한
얀테로븐 하나사봄
박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진한 알리발 같은데 ㅋㅋ
사실 100퍼 고글이 시작하던 시절...(피터사간이 모델일때) 에도 이미 알리발 넘치던게 고글시장이라...
매년 몇개씩 부셔먹어서 걍 싼거 디자인보고 주서오던게 습관인지라
변색에 가격도 착해서 만족중임...
방풍효과는 뭐... 달려봐야 20키로 근처도 못갈터이니
습기만 잘빠져주면 괜찮을듯 시푸요
매년 뚜르 드 프랑스 중계랑 각종 대회들(자장구지만...) 하이라이트 영상 안빼먹고 시청하는데
시청료라 생각하고 구매함 ㅋㅋ
근데 변색시간이 좀 느린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여기까지 관심 갖으면 큰일이야.. 바로 뒤로가기! ㅋ
가격이 착한 고글임...
안 믿어유! 그런데 고글 참 곱긴 하네유!
poc처럼 둥글은거 좋아라 하는데 이건 디자인이 괜찮아보여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