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3주자나 잘뛰는분들도 대단하지만 그들의 순간순간을 담아내는 개인 포토 분들이 진짜 대단한거같음....

 공식처에서는 뭐 사진&영상 돈받고 파는거고 그때 고용된 분들이야 일이니까 하는건데 


그것도 아닌 그냥 개인이 주말 오전부터 무거운 카메라 들고 주로에서 포토 다찍어서 업로드해서 공유해주고...

 그안에서 선별이나 자동으로 약간의  후보정을 해서 뿌리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볼떄마다 대단함.. 


이번 동마때 날씨도 진짜 춥고 비오고 바람불고 심지어 풀코스면 이동안한다쳐도 한곳에 자리잡고

주로에서 최소3시간은 있어야하는건데.. 사진찍는 포토분들보면 감탄이나옴..


노력엄청한 섭3주자나, 첫대회인 런린이나 열심히 달리는 순간을 추억할 수 있게해주는건 뒤에서 열심히 찍어주시는 포토분들이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