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요근 아파서 2주 누워있다가 (1년전에 터져서 1년 고생함)

포기하더라도 가보자고 갔는데 그래도 안아프고 마무리 해서 다행이야 

내년에는 더 성장 할 수 있을 것 같은


부상 관리에 대한 스킬이 생긴 것 같은 느낌?


안아프고 달리는게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