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페이스로 템포런하려했는데 오늘 단체로 트랙나오신 분들이 꽤 많아서..

빨리 빠지려고 발좀 굴렀더니 3키로때부터 440페이스 나오길래 내일 오는 엔프4 사이즈 잘맞기만 생각하면서 달렸습니다.. 잘맞아야할텐데


lsd하는날은 밥을 잘먹고 뛰라고 해서 토욜에는 든든히 먹고 뛰어 봐야겠어요! 경기마라톤 하프 150언더가 목푠데 될라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