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녁에는 아이 보고 재우느라 못뛰는데

아이가 신나게 노느라 낮잠 스킵하고

평소보다 한시간 먼저 잠든 덕에 뛰고 왔습니다.


이제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얇은 바막 입고 뛰는데도 땀범벅이네요.

오늘은 땀나게 평소보다 빠르게 뛰고 왔습니다.


육아랑 러닝 병행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