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하마 레이스팩이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135 페메가 없더군요 작년엔 145 페이서를 따라가다가 9K 부터 치고 나갔던 기억이 있어서 10분 단위로 페이서를 운영하는 줄 알았는데 145 다음이 130 이더군요
오늘도 430 페이스에 적응하려고 가민으로 425-440 페이스
범위로 잡고 14K 까지 끌어보려고 했지만 중간도 못채우고 실패 
자꾸 훈련 실패가 익숙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이네요 ㅠㅠ 
기존 하프대회 기록과 그전 훈련 페이스를 참고해서 목표 설정을 다시 해봐야겠네요 다음주 마지막 훈련을 기점으로 최종 목표를 잡아보려 합니다 ㅎㅎ

돌아오는 길은 설렁설렁 뛰어왔습니다 ㅎㅎ 다리가 무거워졌는지 케이던스가 평소보다 안나왔네요
오늘도 주말 잘 보내시고 대회 나가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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