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발톱이고 내성발톱이 살짝 있었는데 인지 못하고 20km를 뜀.
그날 일정이 있어서 그 이후에도 좀 많이 걸었고, 내성발톱있는 오른쪽 구석에 약간 통증있었는데 붓기 빠지면 잘라내지 뭐 하고 그냥 잠.
오늘 아침 일어났는데 발톱 전체가(밑에 피부겠죠?) 다 빨개짐

지금은 많이 아프진 않고(돌아댕기는데 지장 없음) 그냥 내성발톱 있는 느낌 정도인데 이 발톱은 빠질 운명인가요?

관리 어떻게 해야되죠? 그리고 진짜 빠지면 어케해야하죠? ㅋㅋ
4월에 ymca 하프나가는데 포기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