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7시에 도착했고 입구에있는 패드로 예약함.

근데 주변에 사람들 없길래 20~30분 기다리면될줄 알았는데 웨이팅100분ㅋㅋㅋㅋ 다들 예약해놓고 자리만뜬거였구나

스티커 재고상태가 많이안좋음. 특히 흰색은 숫자나 영어나 없는게 많았다. 직원분들도 아는지 죄송하고 친절하시더라

나중에 재입고된다는데 진짜 흰색을 붙일사람은 한번씩 와야될듯. 난 귀찮아서 검정동마티에 숫자붙임.ㅠㅠ


웨이팅이 정말길긴했어도 마침 저녁을 안먹어서 근처식당가서 저녁먹고 지하철역에서 폰충전하니까 얼추맞더라. 나중에 갈사람들 참고해~

그나저나 프로4랑 수퍼노바라이즈 쿠션이 진짜 말랑말랑해서 놀랬다. 손으로 누르니까 부드럽게 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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