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 90.9kg


드디어 LSD라 말할만한 심박과 페이스에 다다랐다.


만족할만한 페이스와 심박, 그리고 뛰고 나서도 편안한 관절과 몸상태.


LSD의 영역을 맛본 것 같다.


앞으로도 화이팅한다


과체중 러너들아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