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마가 벌써 다다음주로 다가왔는데 1월말에 장거리하다가 발목 부상 당한 이후로 많이 못달린상태임 (최근 마일리지 '24.12월 111km/ '25.1월 91km/ 2월 21km / 3월 70km ing)
제일 걱정되는게 다친 이후로 10KM 이상 거리 뛰어본 적이 없음... 매번 뛸 때마다 10 이하로만 뛰었네
그래서 이번 주말에 하프거리 LSD로 해보려는데 대회 일주일 남기고 괜찮을지 걱정임...
또 목표 기록은 어느정도로 세워야할지도...
하프는 처음이고 10K PB는 47분 40초 정도임,,,, 훈련도 제대로 안된 상태인데 140 목표로 하면 너무 무리일까요?
런갤러들의 많은 잔소리 부탁!
개인적으로 하프는 일주일 전에 뛰어봐도 괜찮더라구요. ㄱㄱ - dc App
오 그렇군요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보급 복장 동일하게 해서 해보면 좋을듯. 글삭하지 말고
글 올리고 보니 내 글 조금전에 나랑 똑같은 질문글 올라온거 봄 ㅋㅋ 삭제 됐던데 그거 말하는거지? 나 아님! 모의고사 느낌으로 동일 조건으로 함 뛰볼게요!
엌ㅋㅋㅋㅋㅈㅅ ㅇㅇㅇㅇㅇ시간이나 기온도 같으면 좋은데 주말에 떨어진대서 모르겠네..
암튼 뛰고 복기해보면 분명 도움될거
일주일 남았으면 15에서 최대 18까지가 나을거 같음 - dc App
ㅇㅇ 대회 복장으로 에너지젤도 대회처럼 먹으면서 뛰어봐
추천~ 작년에 서울레이스 1주일전 하프 LSD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함
난 비추함 15-17정도만 밀어볼듯 어짜피 뉴트리션+보급하면 저정도 대회페이스로 밀수있으면 대회에서도 밀수있음
그대신 빡세게 뛰면 안됨 거리채운 다는 느낌으로 하는건 도움 많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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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목표기록 어느정도 잡아야할까? 145는 노려볼만 할까요,,,
다들 조언 고맙습니다 느린 페이스로 최소 15는 채운다는 생각으로 몸 상태 보면서 달려보겠슴!!
10km 47분이면 하프는 145정도 - dc App
520~530으로 15~17K 정도 달려보고 고하마 목표는 500페이스로 가보면 될 듯.
대회는 많고 이제 3월이야 그냥 완주목적으로 편하게 뛰면될듯 - dc App
15만뛰어
하프는 괜찮습니다
다치지만 않는다면 1주일 전에 하프뛰는게 당연히 도움됨, 그런데 다치면 경기 못나갈 수 있음. LSD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중간에 일부러 걷기를 넣어서 몸에 무리를 덜게 하면 좋을 듯. 5km마다 걷기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쉬어준다던지 해서 21K를 꽉 채우는 것임.
훈련이 되어있다면 1주전에 대회페이스로 18k정도 하는거 괜찮음. 부상 조심. 목표는 145정도가 적당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