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쿠 류 

마루가메 하프 1:01:30

도쿄 풀 2:06:45


1. 페가수스41

: 다른 조깅화도 신지만 내 발로 차고 나간다는 느낌이 좋다.

가격이 싸고 디자인 좋아서 제일 많이 신는다.

한 달 마일리지 600~800km이라 매 달 1~2족 새로 구입.

 


2. 페가수스 플러스

: 이전부터 터보 좋아했다. 

스피드도 낼 수 있고 장거리도 가능하다.

쿠션성도 있어 다리에 상냥하다.

3~40km 거리주에 주로 신는다.

3분30초 페이스로 달릴 때 페가수스 플러스 신는다.

페가수스 플러스로 3분5~10초 까지 페이스 올릴 수 있다.

2분대 페이스 부터는 다리 사용이 많아 카본 없으면 안된다.


4분~4분30초 조깅도 가능하다.


페가수스 플러스 하나로 인터벌 이외에 모든게 가능하다. 충분하다.

어떤 의미로 최고의 신발


합숙 훈련 시 페가수스 41, 페가수스 플러스 두 족으로  한 달 훈련 가능하다.



3. 노바블라스트 4


조깅용은 다양한 신발을 신어보고 싶기 때문에

아식스는 2년 전부터 시험하고 있다. 

3분45초 템포런에 신음


페가수스 41이랑 비교했을 때

빨리 달리고 싶으면 노바블라스트

천천히 달리고 자기 발의 감각을 익히고 싶으면 페가수스 41

개인적으로 천천히 달리기에 노바블라스트는 별로 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