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달리기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이고 윤석열 나이로 37세야


얼마전에 동마에서 싱글도 해서 나름 자부심 있었는데


가민이가 최대 심박수를 178에서 174로 다운시켰어.


이거 뭐가 문제지? 최대심박수 높여주는 운동을 해야 되나?


178일때도 무시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174까지 낮아지니까 어이가 없네..


혹시 이런 경험들 있어? 그리고 러닝 관점에서 최대심박수를 높여주는 훈련을 하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