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조깅화 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달려본건 아니고 아울렛 매장 돌면서 발만 담궈보고 왔음.

벨로시티 와이드보다 오히려 포에버런 노멀이 발볼 편했음.
디나 노멀은 끈 다푸는거 아니면 걍 안들어가드라.
여튼 포에버런 딱 신고 섰을 때 전족부 양쪽으로 미드솔도 든든하게 튀어나와서 보이는게 
안정성 쳐 직일듯 싶드라.


이걸 호뜨딜로 샀던 형들 넘모 좋겠다.
나중에 좀더 후려치면 영입해야지


뻘글 마무리 :

파주 신세계 아울렛 폴로랑 브룩스브라더스 사이 노상?천막에서
언더아머 세일하는데 매대에 벨로시티 엘리트 1
5.9에 팔고 있었음.

사이즈는 10 한족 11~12 너댓족 정도 있었음.
언더아머도 몇몇은 칼발러들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착용감은 나쁘지않았음.

다만 엄청난 딱딱쿠션 + 아웃솔 없음의 콜라보.

레이싱화로 이미 아프3 마일리지 24K밖에 안신은게 있어서
걍 발만 넣어보고 내려놓고 왔는데
발 큰 형들 관심있으면 템포런 마일리지 용으로는 쓸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