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 취향이긴함..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외향적인 사람일수록 도시를 좋아하고 혼자 즐기는 사람들은 지방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음.


내 주변 보면 지방에 사는사람들이 도시에 사는 로망스를 꿈꾸는 경우가 많고 도시에서 평타 이상 사는 사람들이 지방을 동경하는 경우가 많음.


남의 잔디가 더 푸르러 보이는거임


막상 둘 다 다른 환경 가보면 환상이 깨지는 경우가 많음.


보통은 환상이 깨지는 이유가 돈  때문인 경우가 많음(돈 많으면 어디든 천국임)


근데 난 일단 미세먼지가 없는 곳에 살고싶다 도시든 지방이든 사람이 가장 중요한 권리중 하나가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거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