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슈퍼블라스트2가 있지만..
추가로
LSD 및 조깅용 신발은 구비하고 싶었어
그이유는 나에게 슈블2가 3km 까지는 최고인데
3km 이후부터는 오른쪽 발목 정강이 무릎에 데미지가 오고 아프더라구.
마일리지 35킬로 가량 탔는데 여전히 나한텐 안맞아서..
나한테 맞는 LSD 안정화를 찾아야겠다 생각했어 ㅎㅎ
이번 서울 출장 갔을때 플릿러너에 방문했고
왼발은 중립 오른발은 약과회내가 있다고 하셨어.
이에 러닝화중에 서코니의
템퍼스2를 추천 받았어
사이즈는 255
내발은 244/244
발볼 ,D-E/D-E 사이즈 딱 좋음
12km 러닝을 하고 왔는데
장시간 러닝시 나에게 항상있던
고질적인 우측 데미지는 확실히 없어
바닥은 탱쿠 인데 이게 딱딱한데 신기하게 발바닥이 아프거나 무릎이 아프진 않아
슈퍼블라스트 2보단 반발력이 강하진 않지만
후반까지 쿠션의 지속감이 유지 된거 같아.
이 신발의 진가는 30km 이상타서 신발이 길들여지면
더 끝내준다고 들었는데
30km 이상 타고 후기를 또 적어볼게요 ㅎ
이녀석은.. 보내줘야겠어 ㅠㅠ
나는 왜 슈블이 불편할까 ㅠㅠㅠ
아쉽다 정말.. ㅠ
템퍼스1신는데 좀 딱딱하지않아??
사장님이 30,km정도 길들이면 풀린데 난 딱딱해도 지금도 좋음 안정적이라
그렇게 명기를 만나게되는데... - dc App
풀스택이 아닌 안정화라인이라 그렇지 템퍼스 개좋죠 갠적으로 슈블에 빠지지 않는다고봄
엇 이상하다 슈블 신으면 3키로쯤에 러너스하이오는데!!!!ㅋㅋㅋㅋ 템퍼스 저 색상 넘예쁘다 갠적으로 슈블2랑 템퍼스2랑 착화감이 상당히 비슷한부분이 많았어서 난 슈블이 템퍼스의 상위버전이라 느꼈는데.. 역시 사람마다 다 느끼는게 다른게 신기하네 보내줘야한다니 넘아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