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해야지 하고 나갔는데어제 업힐을 열심히 타서 그런가 몸이 가볍더라구요평지 달리니까 낯선 기분..그냥 내키는대로 편하게 달렸습니다월릉교 부근에서 빨간 동마 피니셔티 입은 자케님을 본 거 같은데자케 화이팅을 못 외쳐서 아쉬웠고..요새 케이던스는 낮아지고 보폭이 넓어졌습니다이게 긍정적일지는 몰?루- dc official App
한 2개월 동안 근처에 살았는데 중랑천 코스 좋아!!!!
중랑천 바로 옆에 살 땐 감사한 줄 모르다가 이제서야 러닝의 맛을 알아버려가지고 ㅠ - dc App
묵마교가 개웃기네 ㅋㅋㅋ 고생추
묵동붐은 온다…! - dc App
빨간 동마티 저 맞을거에유..ㅋㅋ 망우산 뛰다가 평지뛰면 몸이 엄청 가벼워지는거 저만느끼는게 아니였네요 ㅋㅋㅋㅋ
빨간 동마티에 가민으로 후레시 켠 개빠른 사나이… 처음에 평지 적응 안돼가지고 통통 뛰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 dc App
돌아올때 위쪽으로 갔다가 콘크리트에 탈탈털린...ㅋㅋ
Only 보행로? “빛좋은 개살구” - dc App
근데 아랫길 자전거 거의 없어서 건널때 스트레스받을거같진 않더라구요
웜업 쿨다운까지 완벽하시네요
몸이 늦게 풀리는 편이라 바로 빡세게 달리면 심박이 너무 튀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