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해야지 하고 나갔는데

어제 업힐을 열심히 타서 그런가 몸이 가볍더라구요

평지 달리니까 낯선 기분..

그냥 내키는대로 편하게 달렸습니다

월릉교 부근에서 빨간 동마 피니셔티 입은 자케님을 본 거 같은데
자케 화이팅을 못 외쳐서 아쉬웠고..

요새 케이던스는 낮아지고 보폭이 넓어졌습니다

이게 긍정적일지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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