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대도시에 살다가 별 다를거 없던 그놈의 인프라 좋다는 서울 살아본 입장에서
진짜 역겹고 재수없는 장소라는 인식이 박혀버린건 다름아닌 서울촌놈 혹은 서울이 자신의 고향이라 여기는 지방러들 때문임
마라톤 관련 유툽 댓글에
제마때 3시간 갇혀서 약속 취소됐다는 사람,돈내고 뭐하러 고생하고있냐는 사람
그 댓글 쓴 사람들은 서울사람이지 대한민국 사람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무슨 러닝크루든 뭐든 꼴안좋은거 보이면 다 서울에 그 한정된 구역얘기더만 그게 어째서 한국전체 얘기가 되는건지
무슨 서울 얘기만 나오면 환장하면서 전국민수준으로 몰아넣고 당신들이 사는 지역이 서울일 지라도
사실 다른 대도시보다 낙후된 시설에 둘러쌓여있다는걸 언제 깨닫고 환상을 깨실건가 싶습니다
아니 사실 그냥 거기서 계속 쭉 인간군상들 관찰하면서 쭉 사세요 괜히 지방 물 더럽히지 마시구요
뭣;;
솔직히 자연도 없으면서 한강 하나로 위안삼으면서 사시는거 ㅇㅈ?
나도 차라리 서울보단 경기도가 좋은것같음 좀만 나가도 조용히 한적하게 뛰기좋고 당장 양주만봐도 차로 서울까지 30분 정도걸리는데 옥정신도시쪽은 길도 잘해놔서 뛰기도좋음
+이런말 하기 진짜 뭐한데 너무 팩트라 한개 더 곁들이자면 노인들이 상대적으로 적은게 또 한몫함 서울노인들 그 가난한 사람들과 마주치면 항상 기가 빨림
서울노인들은 가난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잖어.. ㅜㅜ(그 사람들이 가난하긴 해) 솔직히 서울에 살 필요도 없는 정신병자 할배할매들이 젊을때 정신병 제대로 치료 안 받아가지고 길에서 시비걸고 지하철에서 염병하고 ㅋㅋㅋ ㅋ
힘내
서로가 서로에게 트루먼쇼 세트에 갇혀 서로에게 중독돼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밖에있는 사람에게 할말은 아닌듯 그래서 제가 오히려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다는거죠
ㅇㅇ 힘내 화이팅
왜 이렇게 혐오에 찌들었나 서울이든 지방이든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며 운동하면 되지 행복해? 글보니 짜증에 뒤덮인 삶인거 같은데
서로가 서로에게 트루먼쇼 세트에 갇혀 서로에게 중독돼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밖에있는 사람에게 할말은 아닌듯 그래서 제가 오히려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다는거죠
아 개웃기다 서울런데 솔직히 공감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일때문이었으면 계속 서울살았을거같음 일정리되고 바로 탈출함
난 회사 지부 옮길 수 있어서 경기나 인천으로 나가고싶어서 알아보는중이야 ㅋㅋㅋㅋ 서울에 글케 큰 니즈가 없음 탈출이 답이긴 해.. 대부분 못 하니까 서울이 최고라는 위안 삼으며 살지 뭐..//
ㅂㅅ
그래 좋은하루되고
SEOUL, MY SOUL
솔직히 예술인들이 성장하기엔 딱 좋은도시긴함 딱 그 정도로 기분나쁘거나 가끔기분좋은 도시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글이나 리플에 적은 사람들도 서울에 거주 하는 한 사람일 뿐이지 서울 사람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좁은 곳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니 다른 도시들 보다 어우러짐이 덜하거나 여러가지 상황이 일어날 수 있겠죠 그리고 서울도 꽤 좋은 산들에 둘러 쌓여져 있고 한강은 정말 세계적으로 아름답고 좋은 강이라고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에 대한 표현까지는 알겠는데 아무런 잘 못 없는 한강은 굳이 왜...
원래 유튭 댓글들 특히 부정적인 글들은 상당수가 앞뒤 안가리고 싸잡아서 써제낌.... 비단 서울지방의 문제가 아님... 그런거 보고 스트레스받지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