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되네요.

대회 앞둔 분들인가...

청계천 살곶이 야구장 조명의 하늘을 보니 오늘도 심하게 뿌옇.


어제 낮 공복런으로 지쳐서 그런지 오늘은 힘이 하나도 없네요.

힘들어서 못해먹겠음.

미먼 핑계대고 오늘은 짧게 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