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공근이랑 치골근 주변에 테이핑 하고 오랜만에 빌드업 느낌으로 뛰어보다가
노바블라스트의 통통 튀는 느낌 때문에 2km 넘게 과하게 달려보았습니다
근데 통증은 하나도 없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ㅠㅠ
한의원에서 테이핑도 해주시고 침도 잘 놓아주셔서 잘 회복된 느낌입니다??
간만에 심박수도 많이 올라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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