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랑 이곳저곳 다녀왔는데 사람들 친절하고 음식 맛있더라.


여행런은 다리 부상으로 하진 못했는데 코스는 뛰고 싶게 만든곳이 많았음.


아이도 있고 해서 러닝 쇼핑에 시간은 많이 할애 못해서 현재 없는 아디오스 프로 4를 사러 타이페이 내에서 제법 규모가 큰 아디다스 매장에 갔음

아디다스 매장은 구글맵에 adidas xinyi brand center 로 등재 돼있음



아디제로 존으로 힘을 빡 준 것 + 국내에 미발매 컬러인 노랭이 빨갱이를 볼 수 있었음.

나는 과연 어떤 컬러를 샀을까? ㅋ




뒤에는 러닝랩도 있음. 아디다스 신발 신고 뛰어보기 + 자세나 이것 저것 체크해주는 용도 같아 보였음.


레즈밀 라인 옷들도 판매하더군





러너로써 타이페이 느낌은 나는 시티런은 안하지만 도로도 깔끔하고 차와 오토바이들도 신호 잘 지켜서 뛰기엔 큰 무리 없어 보였음.

대로변에 우리나라 처럼 나무는 많은 편은 아니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공원을 만들면 엄청 넓고 나무와 식물을 많이 때려넣어서 멋지게 만드는 듯 했음.



화창한 날씨를 즐기는 대만 러너의 뒷 모습


너무나 뛰고 싶었다 ㅠ



2024 참여대회
11.24 - YMCA 마라톤 half:1:57:04

2025 신청대회
3.16 - 대만 신베이 마라톤 full
4.06 - 고양 하프 마라톤 half
4.13 - YMCA 마라톤 10k
4.27 - 서울하프마라톤 ha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