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도 축구하거나 놀러다닐때 힘들면 그냥 새파란하늘보면서 있어도 좀 힐링되고그랬는데


파란하늘 못본지도 오래됬고 남산을가던 중랑천을뛰던 앞이 노라면서 우중충한게 진짜 생각보다 너무 좀 별로인듯


그냥 우스개소리로 월 5만원내고 미세먼지 없이 살수있다고치면 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