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도 축구하거나 놀러다닐때 힘들면 그냥 새파란하늘보면서 있어도 좀 힐링되고그랬는데
파란하늘 못본지도 오래됬고 남산을가던 중랑천을뛰던 앞이 노라면서 우중충한게 진짜 생각보다 너무 좀 별로인듯
그냥 우스개소리로 월 5만원내고 미세먼지 없이 살수있다고치면 내겠음...
나 어릴때도 축구하거나 놀러다닐때 힘들면 그냥 새파란하늘보면서 있어도 좀 힐링되고그랬는데
파란하늘 못본지도 오래됬고 남산을가던 중랑천을뛰던 앞이 노라면서 우중충한게 진짜 생각보다 너무 좀 별로인듯
그냥 우스개소리로 월 5만원내고 미세먼지 없이 살수있다고치면 내겠음...
강원도 ㄱㄱ
망상 자제좀 하자 1년 중에 미세먼지 좋음 날짜가 더 많고 파란 하늘인 날이 더 많다
그 파란 느낌이 근데 호주나 일본에서 보는 느낌이랑 전혀 다름.. 우리나라 좋음 해봤자 약간 안좋은 상태의 좋음이 많아서.. 도쿄에서 공원에서 보는 파란 하늘은 서울에서 1년에 10번 볼까말까 수준인듯
왜 미세먼지 나쁜날들이 더 많은거같냐 난..ㅋㅋㅋ
일본에 몇년 거주했는데 미세먼지 걱정한적 하루도 없었음 ㅋㅋ 가끔 뭐 황사 영향이 있긴한데.. 1-2일정도?
그 파란 날씨가 하필 뛰기 힘든 8월에 집중. 작년 8월 하늘은 좋았음. 문제는 심심하면 35도...
파란하늘이 조금 더 많은거 가지곤 만족을 못하는거지 - dc App
일본 갔을때 파란 하늘만 봐도 좋았음 ㅠㅠ 그때 역체감함
청명한 파란날이 줄긴했음 맑은데 뭔가 뿌연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