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전에는 미먼심하면 트레드밀이라도 뛰어야지 하면서
아둥바둥 마일리지 쌓는데 혈안이 되어있었다면

2월 비골건염으로 한달 쉬면서 라텍스 벨트 폼롤러 마사지볼 사놓고 스트레칭 하면서 겸사겸사 맨몸운동 곁들였는데

3월 이후에 부상 다 털고 달리면서 10k이상 매일 달리면서 하나도 무리오는데가 없다는 사실에 너무 만족스러움

그래서 이제 미먼 심한날은 그냥 보강운동 빡세게 조지는 날이됨 
봄에는 보강운동 쥰내 많이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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