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러닝이든 공부든 보디빌더든
결과가 나와야 한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임계점을 넘어
또다른 모습이 계속해서 나오는 사람들이야.
물이 100도에 도달하면 수증기가 되듯이
임계점을 넘는게 포인트임.
근데 이러한 문제를 재능이 있네 없네.
이분법적 사고로 나누면 답이 없어.
이런 생각은 너무올드해.
재능이 없는 사람은 임계점을 못 넘고
재능 있는 사람들은 임계점을 넘어 계속해서 변함.
재능 있는 사람과 재능 없는 사람 사이에는
각자 다른 임계점들이 존재함.
결론 러닝 쌉재능.
Why?
14년전
군 3km 20분 나온놈이
어찌저찌 특공대가서 전역할때까지
죽고 싶다는 생각만 수만번 하며 달린 내가 느낀점
인생은 쌉재능이군아
재능 있는 사람들 노력을 무시하는건 아니다.
20분이면 진짜 폐급인데 특공대를 어케가지
306에서 면접볼때 푸쉬업 하나도 못함. 너 우리부대가서 운동좀 해야겠다 하고 주임원사가 뽑아감
재능이 있어도 계속 담금질을 해야 임계점을 넘고 나아간다는게 포인트지. 재능으로 모든걸 퉁치려고 하는거 같아서 재능 재능 하는게 싫음..
모든 영역은 다 재능이지 - dc App
??? : 내가 배구를 잘 하는 이유는 경기 출전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모든게 다 재능이야ㅋㅋ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꺼임??
맞다. 범인들이 하는 수준에서는 타고난 능력의 차이가 있긴 해도 어떤 식으로든 커버가 가능하다고 봄. 돈을 투자한다던가 시간을 투자한다던가. 그게 동호인의 자세라고 생각함.
이거다
그런게 중요한가싶다
재능이 있다는건 남들보다 특출나다는 뜻이예요 아무리 해도 남들만큼 못하겠다는거는 재능이 없는게 아니라 안맞는거죠
100에 도달하는 게임에서 재능러는 처음에 어느정도의 포인트를 갖고 시작하는거 뿐 재능에 크기에 따라 다를수는 있지만 결국 나머지는 노력과 시간으로 채워넣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