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러닝이든 공부든 보디빌더든

결과가 나와야 한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임계점을 넘어

또다른 모습이 계속해서 나오는 사람들이야.

물이 100도에 도달하면 수증기가 되듯이

임계점을 넘는게 포인트임.


근데 이러한 문제를 재능이 있네 없네.

이분법적 사고로 나누면 답이 없어.

이런 생각은 너무올드해.


재능이 없는 사람은 임계점을 못 넘고

재능 있는 사람들은 임계점을 넘어 계속해서 변함.


재능 있는 사람과 재능 없는 사람 사이에는

각자 다른 임계점들이 존재함.


결론 러닝 쌉재능.

Why?

14년전

군 3km 20분 나온놈이

어찌저찌 특공대가서 전역할때까지

죽고 싶다는 생각만 수만번 하며 달린 내가 느낀점

인생은 쌉재능이군아


재능 있는 사람들 노력을 무시하는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