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살짝 무리해서 발목이랑 무릎이랑 이런데 회복한다고 러닝빈도 줄이고 러닝도 페이스 엄청 낮춰서 하는 중입니다.


근데 이 기간동안 왼쪽 발 아치가 살짝 무너진것 같아요.

족저근막염까지는 아닌데 불편감, 이질감도 살짝 느껴지고 기분탓인지 오른쪽 대비 주저앉은듯한 느낌도 있고요..


계속 발이랑 다리상태 신경쓰다보니까 불편한 시점이 인지가 되는데

러닝 할 때가 아니라 출퇴근하고 일할때가 문제인 걸로 의심됩니다.

(일반 사무직보다는 걸어다니는 시간 비중이 좀 있습니다. 러닝 안할때도 회사에서만 만보 내외로는 걸었습니다.)


해서 러닝화 말고 일상용 신발에도 좀 신경을 쓸까 하는데 고르는 기준이 있을까요?



스트레칭이나 보강운동은 별개로 하는걸로 하고


서있거나 걷는 동안 족저근막에 부담 안주는 신발이나 신발 고르는 기준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일상화로 주로 신는 신발은 아식스 조그 100 s 인데 이것도 좋다는데 오래신어서 그런지 러닝화랑 비교해서 그런건지 지금은 좀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다른데는 다 괜찮고 아치부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