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을수록 지면접촉시간이 길어서 장기적으로 신체에 무리가 갑니다.
그래서 170~180사이정도는 유지해야 한다는거고, 그중에서 어디책이었지, 갑자기생각안나네 거기서 180얘기가 나온거고
수타벅수(perhaps8105)2025-03-28 13:21:00
지면에 닿는시간이 길면 체중이 다리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어쩌구 저쩌구.. 부상위험 감소랍니다
런갤러 1(220.71)2025-03-28 13:21:00
그냥 올림픽 선수들 케이던스 재보니까 180이 평균이더라~ 180이 좋은거 아니겠느냐~ 이거지 뭐 630 600으로 뛰는데 케이던스 180 유지하는게 말이 되나 - dc App
익명(dhdnvjdnbjxk)2025-03-28 13:23:00
답글
이게 맞지 자연스러운게 최고임. 무지성 180무새들 그냥 그렇게 믿고싶어하는거가틈
런갤러 3(121.66)2025-03-28 13:26:00
답글
180유지가 왜 말이안됨.. 6분대로 의식하지 않아도 180은 나오던데;
수타벅수(perhaps8105)2025-03-28 13:28:00
답글
6분대에서 180으로 뛰는 사람들 난쟁이 아니면 다 억지로 발 ㅈㄴ 돌리는게 보이는데 그게 정상은 아니다~ - dc App
익명(dhdnvjdnbjxk)2025-03-28 13:33:00
천천히 뛰니까 총총이 되지 - dc App
뭐임마v(gradual1902)2025-03-28 13:24:00
부상방지, 러닝이코노미향상, 속도향상등등
더힘들다고 안하면 실력향상이 안된다고 생각함
케이던스 안중요하다고 하는 사람 유투브나 커뮤에 많지만
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본인이 케이던스 180맞추기 힘들어서 안중요하다는 말이 눈에 잘들어올거에요
판단은 본인이 하세용 - dc App
항진증(bake0861)2025-03-28 13:24:00
올림픽 출전했던 중장거리, 마라톤 선수들 케이던스를 조사해봤더니 극히 일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180이 넘더라
==> 이런저런 운동역학, 생리학적 연구를 해보니 180 이상이 되는게 부상위험이나 포퍼먼스에서 좋더라
이러면서 180 이상을 뛰는걸 권하는 경향이 생겼을거임
런갤러 2(114.71)2025-03-28 13:26:00
아프지 않을 수 있는 옵티멀 포인트에 가까움
고독(eofpd)2025-03-28 13:29:00
꼭 180에 맞추라는 게 아니니까 그 수치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어. 대충 빨리 달리면 180 느리면 더 낮춰도 충분함
raindriver(stain1130)2025-03-28 13:30:00
케이던스가 높아지면 심폐쪽을 더 많이 써서 같은 페이스라고 힘든거임. 대신 다리에 가해지는 부담은 줄어들고
그러면 부상 위험을 현격히 줄일 수 있고, 꾸준히 뛸 수 있게 됨
대신 케이던스를 너무 억지로 올리면 리듬이 깨져서 안좋음. 현재 페이스에서 10%만 올리고, 그게 익숙해지면 또 올리는 식으로 하는게 좋음.
런린이3(61.82)2025-03-28 13:31:00
그 유명한 러닝 사짜 영보기라고 있자나여 700페이스에서도 180케이던스 안맞추면 어디 다리 병신되는것처럼 말하는~ - dc App
익명(point7639)2025-03-28 13:35:00
180에 맞추라는게 아니고 지면접촉시간 더 줄이면서 더 빠르게 발 구르라는 거에요. 자꾸 답 맞추어서 180에 왜 맞추냐고 물어보면 안됨.
검색해보면 어딘가에는 나옴
ㅋㅋㅋㅋㅋㅋ - dc App
난 다리짧아서 그런지 알아서 180되던디 - dc App
다리 데미지 감소? - dc App
낮을수록 지면접촉시간이 길어서 장기적으로 신체에 무리가 갑니다. 그래서 170~180사이정도는 유지해야 한다는거고, 그중에서 어디책이었지, 갑자기생각안나네 거기서 180얘기가 나온거고
지면에 닿는시간이 길면 체중이 다리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어쩌구 저쩌구.. 부상위험 감소랍니다
그냥 올림픽 선수들 케이던스 재보니까 180이 평균이더라~ 180이 좋은거 아니겠느냐~ 이거지 뭐 630 600으로 뛰는데 케이던스 180 유지하는게 말이 되나 - dc App
이게 맞지 자연스러운게 최고임. 무지성 180무새들 그냥 그렇게 믿고싶어하는거가틈
180유지가 왜 말이안됨.. 6분대로 의식하지 않아도 180은 나오던데;
6분대에서 180으로 뛰는 사람들 난쟁이 아니면 다 억지로 발 ㅈㄴ 돌리는게 보이는데 그게 정상은 아니다~ - dc App
천천히 뛰니까 총총이 되지 - dc App
부상방지, 러닝이코노미향상, 속도향상등등 더힘들다고 안하면 실력향상이 안된다고 생각함 케이던스 안중요하다고 하는 사람 유투브나 커뮤에 많지만 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본인이 케이던스 180맞추기 힘들어서 안중요하다는 말이 눈에 잘들어올거에요 판단은 본인이 하세용 - dc App
올림픽 출전했던 중장거리, 마라톤 선수들 케이던스를 조사해봤더니 극히 일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180이 넘더라 ==> 이런저런 운동역학, 생리학적 연구를 해보니 180 이상이 되는게 부상위험이나 포퍼먼스에서 좋더라 이러면서 180 이상을 뛰는걸 권하는 경향이 생겼을거임
아프지 않을 수 있는 옵티멀 포인트에 가까움
꼭 180에 맞추라는 게 아니니까 그 수치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어. 대충 빨리 달리면 180 느리면 더 낮춰도 충분함
케이던스가 높아지면 심폐쪽을 더 많이 써서 같은 페이스라고 힘든거임. 대신 다리에 가해지는 부담은 줄어들고 그러면 부상 위험을 현격히 줄일 수 있고, 꾸준히 뛸 수 있게 됨 대신 케이던스를 너무 억지로 올리면 리듬이 깨져서 안좋음. 현재 페이스에서 10%만 올리고, 그게 익숙해지면 또 올리는 식으로 하는게 좋음.
그 유명한 러닝 사짜 영보기라고 있자나여 700페이스에서도 180케이던스 안맞추면 어디 다리 병신되는것처럼 말하는~ - dc App
180에 맞추라는게 아니고 지면접촉시간 더 줄이면서 더 빠르게 발 구르라는 거에요. 자꾸 답 맞추어서 180에 왜 맞추냐고 물어보면 안됨.
전 매일 조깅 꾸준히 10km 정도 하니 자연스럽게 180 맞춰졌습니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