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월 부터 런데이 30분 달리기 시작해서
30분 달리기 끝나는 시점 부터는 나름 규칙적으로 뛸려고 하고 있습니다.
케이던스가 도통 오르지 않네요...
케이던스를 올릴려고 하면 심박수가 오르는데
조깅 페이스에서 케이던스 180가까이 올리는 연습을 하면서 익숙 해질때까지 심박수는 신경 안써야 할까요?
아니면 페이스를 더 낮추고 180을 맞추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24.12월 부터 런데이 30분 달리기 시작해서
30분 달리기 끝나는 시점 부터는 나름 규칙적으로 뛸려고 하고 있습니다.
케이던스가 도통 오르지 않네요...
케이던스를 올릴려고 하면 심박수가 오르는데
조깅 페이스에서 케이던스 180가까이 올리는 연습을 하면서 익숙 해질때까지 심박수는 신경 안써야 할까요?
아니면 페이스를 더 낮추고 180을 맞추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굳이 케이던스 맞추려고 신경 안썼음..마일리지 쌓다보면 자연스럽게 맞춰짐 - dc App
심박은 저절로 맞춰집니당
특별히 숏다리가 아닌 이상 평페 6분 밑으로는 케던 180 일부러 맞추는게 더 어려움 맞출 필요도 없고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조깅페이스에서는 신경 안써야 겠네요~ 말씀대로 6분이하에서는 170정도는 나와서 좀 더 좋아지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