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 수습 등의 이유로 취소는 될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비록 저랑 생각은 다르더라도)


가장 먼저 참여자들에게 문자/메일 등으로 먼저 공지를 돌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뉴스로 먼저 취소 소식을 접하고,


영주 소백산 마라톤 공식 홈페이지도 아니고 영주시청 홈페이지에 찾아들어가서 소식을 확인해야 했던 게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참여자들에 대한 예의가 부족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