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3키로 12:52 달성하고
겨우내 포인트 하나도 없이 조깅만 했는데도
어쨌든 실력이 늘긴 하나봐요
410으로 이븐하게 밀고 싶었는데
4분 초반대 페이스는 도저히 감이 안잡혀서
첫 1키로 오버페이스 한게 뒤에 영향을 많이 줬습니다 흑흑
어찌됐든 이제 날도 풀리니까 길지 않아도
4분 초반대 페이스랑 친해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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