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20대 초반부터 시작하지않으면 불가능할까요

아님 노력 여하에 달렸을까요


대회때마다 시작하자마자 튀어나가는 분들

저는 그 분들을 동경했고 또 따라잡고싶고

같이 자웅을 겨루고싶었어요

마음은 굴뚝같은데  그러긴 불가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