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누워서 


발가락, 발바닥에 힘주거나


종아리에 힘주면


쥐나잖아?


난 멍청한 생각에


'지금 일부러 쥐 내면 나중에 쥐 안나겠지?' 생각하면서


참으면서 버티고 쥐 다 내고 자는 습관이 있음


좋은 건가? 나쁜 건가? 굳이 쥐 낼 필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