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록이 2월 23일 대구마라톤(10km)
4분 52초 페이스로 평균심박이 172더라구
위 사진이 3월 29일 울산태화강마라톤(10km)이거든
평균심박이 157이야..
내가 대구마라톤에서 4분54초 페이스(칩으로 기록한)이길래
한달정도 훈련해서 얼마나 좋아질까?하고 4분 45초를 목표로 잡았는데
실제 대회에서 초반 3km에서 평균페이스(4분30초)가 넘 빠른거같아서 후반에 퍼질까봐
일부로 4분 45초 정도로 낮췄거든 그랬더니 심박은 150~160정도 유지했던거같아
마지막에 스퍼트해야겠다~ 생각하기도했고, 이정도만 해도 목표는 채울 것 같기도했고..
어쨌든 페이스를 좀 늦췄다가 마지막 3km쯤 남았을때 페이스를 올리려하니 힘들더라구
심박도 잘안오르는거 같구
그래서 제일 궁금한건 형들..!!
원래 심박이 높았다가 내려가면 다시 올리기힘든거야?
이번 대회 뭔가 페이스 조절실패한거 같아서 넘 아쉽네..]
(대구마라톤은 피니시라인에서 숨이 꼴딱꼴딱했고, 바로 주저 앉았는데, 이번 울산땐 바로 잘 걸을 수 있었어 ㅠ)
심박수가 올랐다가 내려가면 다시 율리는게 어려울순 있는데 이건 그것보다 님 전체적인 능력치가 올라가서 그런거 같은데요?
대구마라톤이 5개월정도 러닝했고, 울산이 더 1개월 준비하고 딱히 특별한것도 없었는데.. 제가 그냥 좋아진껄까요? 가민265가 고장일지 ㅠ
음 실력은 좋아졌는데 더 떙길수 있었겠네
ㅠㅠ 그게아쉬워서.. 결승통과할때 숨이 꼴딱꼴딱한 상태로 넘어왔어야하는데...
가민 찌박계 말고 그냥 심박계는 참고만 해 들쑥날쑥하더라 - dc App
가민 오류인가도 생각해봤어.. ㅠ 실력이 제일 문제긴하지만
실력 향상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