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달 전에 왼쪽 무릎에 안좋은 감각이 있어서

찾아보니 장경인대 문제랑 비슷하더라구요. 병원가도 별다른 문제는 없었고 물리치료.. 

일상 생활시에 문제 없어서 1달 쉬고 2~3km 뛰니 불편해서 다시 1달 쉬었습니다.

그리고도 또 오늘 3킬로 뛰는데 안좋은 느낌(아프거나 찌릿한건 아닌데 뭔가 이질감..)이 드네요ㅜ

작년에 10km 59분이 최고기록인 런린이인데(10k 보통 1시간 초반..)

이번년도 새해 목표가 실패하는 느낌이라 슬프네요.. 초보인데 3~4달을 쉬다보니 3k 뛰는데도 걷,뛰 반복하기도 하고..ㅠㅠ

쉬는게 맞으려나요?